http://www.yes24.com/24/goods/7123016?scode=032&OzSrank=1




어느 기업이든 크고 작은 리스크를 한번씩 경험해 봤을 것이다. 언론에 노출 된 것도 있을 것이며, 소비자의 고발로 인해 정부 처벌도 받았을 것이고, 발생은 하지 않았지만 내부 임직원들은 알고 있는 잠재 리스크도 있을 것이고. 


이 책은 위기 관리 컨설팅사인 스트래티지샐러드의 대표 컨설턴트 겸 CEO인 정용민님이 쓴 책으로, 가상인물을 내세운 소설 형태의 일화 위주로 내용을 쓰고 있다.


현대캐피탈 고객 정보 해킹, 한진해운 소말리아 해적 납치, 식중독 유발 성분이 검출된 매일 유업, 채선당의 임산부 폭행, TV 고발 프로에 노출된 웅진코웨이의 실제 사례도 언급하면서 현실성도 더 하였다.


가끔은 과할 정도로 이런 리스크도 있나? 생각도 들지만, 리스크는 결국 발생 했을 때 어떻게 신속하게 대응하고 또 재발을 막기 위한 예방 체계를 짜는 것이니 이런 사례가 만약 우리 회사에 발생한다면이라는 전제하에 고민해볼 만 문제이다.


저자가 말한 위기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1.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상할 수 있는 위기 예측

 2. 예측된 위기를 발생 빈도와 발생 시 위해도를 기준으로배열

 3. 가장 고위험군에 든 예측된 위기를 하나씩 들여다 봄

 4. 고위험군 위기를 관련 부서에 각각 할당해 나누어 줌

 5. 각 부서에 해당 위기의 예방 및 관리 방안을 제출

 6. 부서에서 받은 위기 관리 방안을 잘 결합


그 외 기업이 리스크 관리를 잘 운영하기 위한 몇 가지 방안으로 아래와 같은 방법을 고민해 볼 만하다.

1. CEO를 포함한 전사 임직원의 미디어 트레이닝

2. 매뉴얼은 구축하되 현실성 있게 업데이트

3. 위기 관리 TFT의 운영과 긴급 사건 대비 시나리오 구축

4. M&A같이 침묵해야할 이슈가 있고, 리콜같이 정직하게 대응해야 할 이슈 구분

5. 위기 관리는 홍보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전사의 협업이 필요하고 경영진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


그리고 너무 위기 관리를 잘 해버리면 관련 부서 아마 CPR 등 홍보팀의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에, 리스크가 발생되어 어느정도 진행될 때 긴급 투수로 투입되어야지 홍보팀의 소중함을 안다는 이야기는 리스크 관리 부서의 고충을 잘 말 해준다.


저자 홈페이지: www.jameschung.kr

저자가 쓴 책 목록: www.jameschung.kr/books

'서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업 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0) 2017.08.31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0) 2017.08.28
유라시아견문-제1권: 몽골 로드에서 할랄 스트리트까지  (0) 2017.08.07
불황을 넘어서  (0) 2014.07.13
월급전쟁  (0) 2014.07.13
탐스 스토리  (0) 2014.07.13
Posted by 노경모
TAG 리스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료 가져오기 

> setwd(choose.dir()) #대화형으로 폴더를 지정할 수 있음

> getwd()

[1] "C:/Users/amore/Documents/FOR ME/Data Scientist/KNOU/2017년 2학기/고급R활용"

> setwd("C:/Users/amore/Documents/FOR ME/Data Scientist/KNOU/2017년 2학기/고급R활용")

> getwd()

[1] "C:/Users/amore/Documents/FOR ME/Data Scientist/KNOU/2017년 2학기/고급R활용"

> savehistory(file='mywork.Rhistory')

> history()

> history(max.show=10)




2. 다양한 형태의 자료 가져오기

> insurance.data2 = read.table('insurance2.txt', header=T)

> insurance.data2[c(15:16),]

   id sex job religion edu amount salary

15 15   m  -9        3   4      6    110

16 16   f   1        3  -9      7     88


#-9를 NA로 설정

> insurance.data2 = read.table('insurance2.txt', header=T, na.strings = '-9')

> insurance.data2[c(15:16),]

   id sex job religion edu amount salary

15 15   m  NA        3   4      6    110

16 16   f   1        3  NA      7     88

> csv.data = read.csv('csv.txt',header=T) #구분자가 콤마

> tab.data = read.table('tab.txt', header=T,sep='\t') #구분자가 탭

> write.table(tab.data, file='C:/Rwork/tab.txt') #Rwork 폴더에 저장


#고정형식 텍스트 파일 읽기 

> fwf.data = read.fwf('insurance3.txt',

+                     widths=c(2,2,3,3,3,6,6),

+                     col.names=c('id','sex','job','religion','edu','amount','salary'))

> fwf.data[fwf.data$job==-9, 'job']=NA

> fwf.data[fwf.data$edu==-9, 'edu']=NA

> fwf.data[fwf.data$salary==-9, 'salary']=NA

> head(fwf.data)

  id sex job religion edu amount salary

1  1   m   1        1   3    7.0    110

2  2   m   2        1   4   12.0    135

3  3   f   2        3   5    8.5    127

4  4   f   3        3   5    5.0    150

5  5   m   1        3   3    4.5    113

6  6   m   2        1   2    3.5     95


> fwf2.data = read.fwf('insurance3.txt',

+                     widths=c(2,-2,-3,3,3,6,6),

+                     col.names=c('id','religion','edu','amount','salary'))

> head(fwf2.data)

  id religion edu amount salary

1  1        1   3    7.0    110

2  2        1   4   12.0    135

3  3        3   5    8.5    127

4  4        3   5    5.0    150

5  5        3   3    4.5    113

6  6        1   2    3.5     95





3. 통계 패키지 자료 가져오기

> library(foreign) #spss 파일

> ex1 = read.spss('ex1-1.sav',

+                 to.data.frame=T, use.value.labels = T)

Warning message:

In read.spss("ex1-1.sav", to.data.frame = T, use.value.labels = T) :

  ex1-1.sav: Unrecognized record type 7, subtype 18 encountered in system file

> ex1

  shock response count

1   yes      yes    25

2   yes       no    19

3    no      yes    31

4    no       no   141

> dim(ex1)

[1] 4 3

> mouse.data = ex1[rep(1:nrow(ex1),ex1$count),] #가중치

> head(mouse.data)

    shock response count

1     yes      yes    25

1.1   yes      yes    25

1.2   yes      yes    25

1.3   yes      yes    25

1.4   yes      yes    25

1.5   yes      yes    25

> dim(mouse.data)

[1] 216   3

> mouse.table=table(mouse.data$shock,mouse.data$response)

> mouse.table

     

      yes  no

  yes  25  19

  no   31 141

> summary(mouse.table)

Number of cases in table: 216 

Number of factors: 2 

Test for independence of all factors:

Chisq = 27.458, df = 1, p-value = 1.605e-07


 - 카이제곱 = 27.458 , p - value = 1.6 X 10마이너스 7승. 자극과 반응간의 유의한 관계가 있음.




4. RData 저장 및 가져오기

> save(ex1, file='c:/Rwork/ex1.Rdata')

> rm(ex1)

> load('C:/Rwork/ex1.Rdata')

> ex1

  shock response count

1   yes      yes    25

2   yes       no    19

3    no      yes    31

4    no       no   141

> load(file=file.choose()) #대화








참고문헌: 

[1] 고급 R 활용 (심송용, 이윤동, 이은경, 김성수 공저, KNOU PRESS)


'KNOU > 4 고급R'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장 데이터 처리  (0) 2017.08.30
Posted by 노경모

댓글을 달아 주세요

URL: http://www.yes24.com/24/Goods/13315629?Acode=101


한 때 잠깐이나마 MBA를 꿈꾸던 시절이 있었다. 아니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이 학벌로 평가되는 시기이고 MBA가 어느정도 보완 효과가 있다고 생각도 하였고, 좀 더 화려해 보이는 일들에 대한 욕심도 있고 하여 MBA를 잠깐 이나마 생각을 해 보았다. 학업에 대한 열망이라고 표현은 하지만 결국 MBA를 가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더 나은 곳에서 더 나은 직장에 대한 열망으로 시작을 하였을테니 말이다.


일본 작가가 쓴 책이다. 늘 그렇지만 일본 작가는 참 좋은 기획을 한다. 일본 작가인 만큼 일본의 직장인들이 미국/유럽 등 유명 MBA를 수강하게 된 계기, 배운 것들,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 대해 짧게 많은 케이스를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각 MBA 학교 특징, 커리큘럼, 학비 등의 정보를 짧게나마 소개도 하고 있다. 2014년에 출간된 책이라 2013년을 기준으로 쓰인 책이긴 하지만, 중간 중간 MBA 학교에서 제시된 토론 주제는 지금 생각해봐도 의미있는 내용들이 있어 참고해볼만 하다.


  •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 : 리더십과 기업 윤리

 - 2003년 이라크 전쟁, 폭탄이 설치된 가옥이 있고 그 안에 이라크인 3명이 남아 있을 때, 부대장은 부하의 생명을 위험을 무릅쓰고 집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가?


  • 스탠퍼드: 성장 기업의 매니지먼트

 - A와 B는 벤처기업의 공동차업자이다. 벤처캐피털이 주자 조건으로 이사를 A 한명이 맡아달라는 요청이 왔다. 내가 A라면 B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할 것이가?


  • 펜실베니아 와튼 스쿨: 영어 스피치로 호응을 얻는 기술 '스피치 라이팅'

"If the action changes, the reputation changes. The confidence changes if the reputation changes. The life changes if the confidence changes, This is my lesson at Wharton.


  • 노스웨스턴 대학 켈로그 스쿨 오브 매니지먼트: 변명하지 않기 위한 훈련

 - 항공업계에서 성공한 사례를 레스토랑 체인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 스타벅스라는 말을 들으면 떠오르는 형용사는? 그 형용상를 지웠을 때 어떤 비지니스가 연상되는가?


  • 컬럼비아 비지니스 스쿨: 통합 마케팅 전략

 - 델타 항공은 제트블루 항공의 성공을 모델 삼아 저가항공 사업에 뛰어들어야 하는가?


  • 시카고대학 부스 비지니스 스쿨: 창업자 육성을 위한 컴피티션


  • 미시건 대학 로스 비지니스 스쿨: 글로벌 인재의 조건

 - 1994년 설립된 반야트리는 아시아에서 급성장을 이루었다. 어떻게 CSR를 다하면서 성장해 왔는가? 다른 호텔에 비해서 뭔가 특이한 점이 있는가?


  • 다트머스 대학 터크 비지니스 스쿨: 리버스 이노베이션

 - 중국 현지팀의 손으로 시장에 맞는 초음파 진단장치 개발 사례

 - 자기가 제어할 수 없는 외부 요인이 아닌 내부 요인에만 컨트롤 하기 - 인종 / 출신 국가 등


  • 듀크대학 퓨쿠아 비지니스 스쿨 : 숫자의 이면을 읽기

 - 실적 부진에 빠진 제조회사. 원료 조달, 마케팅, 제조 부분 책임자의 실적 평가


  • 런던 비지니스 스쿨: 역사와 전통을 팔기

 - 라이센싱 사업으로 여로 종류의 제품이 대량으로 판매되어 브랜드의 희석하가 시작되는 버버리가 취할 전략은? 


  • 인시아드: 심리적 요인을 찾아내서 자신을 바꾸자

 - 자신이 이제껏 바꾸고 싶어했지만 바뀌지 않는 습성이나 버릇은? 왜 바뀌지 않을까?

'서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업 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0) 2017.08.31
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0) 2017.08.28
유라시아견문-제1권: 몽골 로드에서 할랄 스트리트까지  (0) 2017.08.07
불황을 넘어서  (0) 2014.07.13
월급전쟁  (0) 2014.07.13
탐스 스토리  (0) 2014.07.13
Posted by 노경모

댓글을 달아 주세요